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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7-08-04 14:48:52, Hit : 586, Vote : 124
 7-5 강하고 담대하라. 그 땅으로 가라.


강하고 담대하라. 그 땅으로 가라.
여호수아 1장 1-9절                            (2016. 7. 26 새벽)
사도신경                찬송 347장       기도
   오늘 말씀은 모세가 죽은 후에 로 시작을 한다. 그의 시종인 여호수아에게 리더쉽이 넘어간다. 그리고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 하신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모든 곳을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광야에서 레바논 큰 유브라데에서 대해까지 너희 영토가 될 것이다.”
   ①“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②“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할 것이다. ③‘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할 것이다.’ ④‘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모세가 너에게 준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⑤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절에 다시 한번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내가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말씀 하고 있다. 9절까지의 말씀이다.
    여호수아서는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의 지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 땅 차지하고 땅 분배 받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모세만큼 위대한 지도자는 없지만 어떤 사람은 여호수아하고 모세를 비교했을 때 여호수아 더 멋진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오늘 읽은 말씀은 여호수아의 소명장이다. 출애굽기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실 때 모세는 엄청 핑계대고 하나님은 계속 설득을 하신다. 모세는 ‘못 간다고 하고 입이 둔한자라고 한다. 안 된다.’ 이렇게 하나님과 옥신각신 한다.
    그런데 여호수아 1장에는 하나님의 말씀은 있지만 여호수아의 대사가 한마디도 없다. 순종 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여호수아처럼 대사 없는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부르심에 굳이 우리 대사가 굳이 필요 없다. 하나님 말씀에 토를 달거나 핑계가 없다. 여호수아 1장은 여호수아의 소명장이기도 하지만 순종 장이다. ‘왜요 뭣 때문에’ 이것이 없다.
    2절에 아주 중요한 동사 세 개가 나온다. ‘일어나, 건너, 가라’ 하나님이 말씀 하셨다. 먼저 일어나야 한다. 일어나야 건너 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라고 했고 땅을 차지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쫄지 말고 담대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기름부음이 있다. 하나님이 뭘 하라고 하시면 반드시 능력도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이 분명히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다.
   이런 약속이 있지만 현실은 두려움이다. 사람은 사는 것 자체가 두려움이다. 그래서 무슨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될 때 자신이 없다. 내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미래가 두려운 것이다. 전임자가 모세였다. 신명기 34장에는 모세같은 사람이 없고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던 자로 나온다. 모세는 위대한 지도자였다. 그런데 모세가 광야에서는 행진이었는데 여호수아는 적들이 있는 곳에서 전쟁을 해서 땅을 차지해야 한다. 그것을 감당해야 하니까 두려움이 임하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니다.
   1장은 흔들리는 여호수아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2-5절부터 보면 발 바닥으로 밟는 모든 것을 주시겠다고 한다.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떠나지 않겠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말씀하고 있다.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메시지는 하나님에 대한 선포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상황과 현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 바라보면서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이다. 여호수아 1장에서 여호수아에게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약속을 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너희를 버리는 하나님이 아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그 땅을 밟는 곳을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요한 14장부터 16장까지 제자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고별설교이다. 14장 1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상황은 근심된 상황이다. 그런데 근심이 있을 때 상황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이다. 고별설교의 결론은 요 16장 31- 3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환난 속에서도 담대하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두려운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포장된 선물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싸워서 얻어야 할 땅을 보여 주신다. 포장 된 선물을 뜯는데 강하고 담대함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뜯으면 된다. 약속의 땅 주시고 가서 취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스토리를 만드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내가 차지할 땅을 내가 애써서 도전해서 얻으면 이야기 거리가 생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빈 공간에 그들을 집어넣은 것이 아니다. 애를 쓰고 네가 발로 밟고 나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작은 선물 주지 않고 큰 선물 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큰 땅을 놓치고 살면 안 된다. 목표를 낮게 잡으면 낮은 목표가 우리를 무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100미터 달리기 훈련을 시킨다. 100미터 20초에 들어와 하면 훈련 안 한다. 그것은 낮은 기준이다. 20초는 목표가 아니다. 그러면 13초에 들어와야 한다고 하면 엄청나게 연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높은 목표를 주어서 무능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땅은 지중해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이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부르신다. 여호수아는 순종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면 대적할 자가 없다. 그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빈 땅 가서 깃발 꽂는 것이 아니다. 발로 밟고 차지해야 할 땅이다. 여호수아서를 통해서 약속의 땅을 차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앞으로 전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헌금송 405장
적용 : 우리가 차지해야 하는 땅에 대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찾아가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적용하기
중뵈도 : 수련회 가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환우들을 위해서, 교회부흥을 위해서,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8-1 제사장은 양각 나팔을 불고
7-4 여호수아를 불러서 회막에 나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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