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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8-06-02 16:47:25, Hit : 197, Vote : 69
 2-2 하나님의 손 -아스돗 가드 에그론의 치심


하나님의 손 -아스돗 가드 에그론의 치심
사무엘상 5장 1-12                             (2018. 2. 6 새벽)
사도신경                     찬송             기도
   엘리의 가정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갔다. 예배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지 않고 사욕을 채우다가 마지막 자손인 이가봇만 남기고 망한 것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블레셋의 도시인 아스돗에 두었다. 다곤의 신전에 두었는데 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다곤의 신전에 가 보니까 언약 궤 앞에서 다곤 신상이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다. 그래서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다.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다곤 신전에 가보았더니 언약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다.
    그리고 6절에 보면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을 치시는데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했다.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말하기를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모든 방백을 모으고 서로 의논하기를 “우리가 이스라엘 신의 궤를 어찌하랴”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 신의 궤를 가드로 옮겨 가라” 이스라엘 신의 궤를 옮겨 갔는데 그곳에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큰 환난을 가스 사람에게 더하사 성읍 사람들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한 종기가 나게 하셨다.
   이에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에그론으로 보냈다. 하나님의 궤가 에그론에 이른즉 에그론 사람이 부르짖어 말하기를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와 우리 백성을 죽이려 한다’ 하고 이에 블레셋 모든 방백들이 모여서 말하기를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어 그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하고 우리와 우리 백성이 죽임 당함을 면하게 하자 이는 온 성읍이 사망의 환난을 당함이라 하나님의 손이 엄중하다.” 하나님이 죽기 않은 사람들은 독한 종기로 치셔서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다.
   이스라엘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에 블레셋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궤를 일종의 전리품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들이 믿는 다곤 신저에 가져다 놓았는데 다곤의 신상이 박살이 나고 아스돗 사람 가드 사람 에그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손이 그들을 쳐서 독종으로 사람들이 죽었다.
   오늘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홀로 싸우시는 하나님이 대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승리하기 위해서 내가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내 도움이 없어도 하나님은 승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5장은 하나님의 승에 대한 기록이다. 하나님이 홀로 뛰셔도 100% 승리하셨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영광을 나누기 위해서 우리를 동역자로 불러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홀로 싸우셔도 승리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으면 아무리 내가 힘이 약해도 낙심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것은 나 같이 부족한 종을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위해서 불러주셨으니까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충성하는 것 자체가 은혜이다. 하나님이 승리를 공유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러주신 은혜의 자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여 할 수 있는 것은 복이다.
   돈도 내 것이 아니다. 내 돈을 하나님께 바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것을 내가 사용하는 것이다. 몸도 내 몸이 아니라 하나님의 내 몸을 사용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목소리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주어가 바뀌어야 한다. 내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승리를 공유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러주신 것이다. 사람이 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하나님이 일하는 것이다.
  행 6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말씀이 왕성해 지면 제자의 수가 많아 졌다는 것이다.
   누가 일을 한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이 일을 한 것이다. 그래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증거하고 성도는 많은 말씀을 받아먹어야 한다. 그 말씀이 나를 살리는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두 돌판이 들어있다. 이 언약궤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백성 아닌 사람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궤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을 때는 복이 될 수 있지만 반면에 이방 땅에 갈 때는 그것이 재앙이 되었다. 동일한 말씀이 하나님 백성과 하나님 백성 아닌 것을 나눈다는 것이다. 택한 백성과 택한 백성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말씀을 전할 때 아멘 하고 받아들이면 택한 백성이고 저항하면 택한 백성이 아니다.
   말씀을 전할 때 사람을 본다. 말씀을 듣는 태도를 보면 안다. 말씀을 전할 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시금석이 될 수 있다. 말씀전할 때 스펀지처럼 쑥쑥 빨아들이는 성도가 있는 반면에  말씀을 증거할 때 충돌이 오는 사람이 있다. 말씀에 대한 수용성이 있어야 한다.
    내 상태가 어떤지는 말씀을 들어 보면 안다. 말씀이 꿀 송이 보다 달다 그러면 상태가 무지 좋은 것이다. 말씀과 마찬가지지로 시험도 마찬가지이다. 택한 백성들은 시험이 들어도 말씀에 가까이 간다. 그래서 시험 때문에 손해를 보지 않는다. 그런데 내 안에 생명의 말씀이 없으면 무너진다.
  약 1장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한다.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이다. 그 믿음이 인내를 만들어내고 인내를 통해서 온전하여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된다. 말씀이 들어가면 시험이 와도 성장을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들어가면 모든 상황이 다 승리의 상황이 된다. 그래서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한다. 말씀이 들어가면 마귀와 맞장을 떠서도 이길 수 있다. 무장하고 나가야 한다.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말씀을 먹는 것이다. 그러면 어딜 가나 승리할 수 있다.
   우리가 말씀을 품고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이다. 언약궤에는 모세가 받은 십계명이 있다. 만나의 항아리도 없어지고 이삭의 싹난 지팡이는 없어져도 이 말씀의 판은 계속 있었다. 우리가 말씀을 품고 살면 가는 곳마다 다곤을 박살 낼 수 있다. 법궤같은 인생이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환경을 두려워하지 말자. 승리의 원천은 하나님께 있다. 우리를 승리의 자리로 불러 주실 때 은혜의 자리로 불러 주실 때 아멘하고 동참을 하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하면 시험도 두렵지 않고 모든 것이 유익이 될 수 있다. 말씀으로 무장해서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헌금 205장
적용 : 성경 매일 세장씩 읽기 예배의 횟수를 높이기
중보기도 : 환우들을 위해서, 교회부흥을 위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담임목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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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가봇 - 하나님의 영광이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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