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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9-05-25 15:31:21, Hit : 19, Vote : 1
 2019.5-4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 8장 42-50                                (2019. 5. 26 속회)
사도신경                 기도 406장           기도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유대인들과 변론하고 있는 말씀이다. 변론하는 것은 피곤한 일이다. 내 말을 상대방이 잘 들어 주고 믿어 준다면 믿어 주는 것 만큼 좋은 휴식은 없다. 상대방이 책잡으려고 하면 피곤한 일이다. 유대인들은  계속 예수님을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은 그들에게 최후의 통첩을 한다.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이 말씀은 너희들이 믿지 않겠다고 해서 안 믿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자식들로서 처음부터 믿지 않도록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들이라고 심판적으로 결론을 내리시는 것이다. 마귀를 거짓말쟁이 거짓의 아비라고 했다.
   마귀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영적인 세계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영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출발이다. 눈에 보이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도 있다. 천사도 마귀도 존재한다. 영적인 싸움을 하다보면 마귀의 존재를 확 느낄 수 있다. 마귀는 대적해야 한다. 그래야 마귀는 피한다.
    요즘 동성애 문제가 심각하다. 유전자의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유전자의 문제라기보다는 영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그런 충동이 들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롱하고 창조질서를 깨는 것이다. 동성애도 예수님 잘 믿으면 극복할 수 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다. 인간의 죄 이전에 마귀의 타락이 있었다. 그래서 인간을 유혹한 것이 마귀 였기 때문이다. 벧후 2장 4절에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마귀는 범죄한 천사가 존재 했다는 것이다. 유다서 1장 6절에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자기 자리 떠나면 마귀 되는 것이다. 목사도 자기 자리 떠나서 엉뚱한 곳에 가 있으면 그것이 타락이다. 꼭 있어야 할 자리가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마귀를 특성을 이야기 할 때 벧전 3장에 보면 날마다 시험하는 자.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 보면 씨앗을 빼앗아 가는 악한자라고 했다. 가리지 비유에 보면 가라지를 뿌리는 원수라고 했다.  
    요한 8장 44절 오늘 보면 거짓과 살인이다. 마귀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말끝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 거짓말과 살인을 위한 거짓말이다. 계 12장에 보면 꿰는자이다. 마귀는 고후 4장 4절에 우리 마음을 혼미케 한다. 안되게 만드는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물리치면서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도와주시는데 친히 와서 도와주시기도 하지만 천사를 보내서 도와주시기도 한다. 마귀는 친히 와서 우리를 넘어지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마귀는 대적해야 한다 마귀를 멸하는 싸움을 해야 한다.
   마귀에 대한 자료는 없다. 마귀를 뱀이라고 한다. 마귀의 특징은 뻥친다. 과장한다. 성경은 마귀를 뱀이라고 했는데 요한 계시록에 보면 자기를 뱀인데 용이라고 한다. 뱀인 주제에 용이라고 한다. 용인 척한다. 뱀인데 용인척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귀는 뱀 다루듯이 다루면 된다.
   뱀은 차다. 그래서 뜨거우면 된다. 교회가 뜨거우면 되는데 냉냉하면 마귀가 좋아한다. 교회는 뜨겁게 헌신해야 한다. 그러면 마귀를 다 물리칠 수 있다.  
   뱀은 위장술이 가능하다. 그래서 마귀는 숨어 있다. 그래서 마귀가 싫어하는 일만 하면 된다. 마귀는 우리의 죄를 먹고 산다. 죄를 지으면 우리가 마귀의 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뱀은 꼬리 잘라도 움직인다. 뱀은 대가리를 박살내야 한다. 꼬리만 잘라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그 머리를 상하게 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면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해야 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는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결박 시켜 놓아야 한다.  
     거짓투성인 세상 속에서 진리를 찾아 헤맨다는 것은 미친 짓으로 보일 수 있다. 모두가 서로 증오하고 서로 넘어뜨리려고 야단인데 사랑을 말하면서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이 통할 리가 있는가? 나를 미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그들이 이해를 할 수 있는가? 이런 우리를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해도 좋다. 그런데 이렇게 정신 나간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질 때 세상은 거짓이 아니라 진리가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헌금 383장
적용 : 매일 진실만을 말하고 거짓을 멀리하는 삶을 살기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기
중보기도 : 담임 목사님을 위해, 교회부흥을 위해, 환우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2019.6-1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2019.5-3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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