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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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9-10-24 13:49:44, Hit : 20, Vote : 2
 2019.9-5 새 계명


새 계명
요 13장 31-38                               (2019. 9. 29 속회)
사도신경                          찬송 250장        기도
31.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32.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33.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6.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37.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만찬석상에서 가롯 유다가 밤에 나간다. 그리고 가롯 유다가 없고 나머지 제자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영광과 사랑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고 있다. 첫 번째 영광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31절에 보면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십자가 지시는 것을 영광을 받았다고 말씀 하시고 계신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시기 위해서 오셨고 십자가를 지시는 사명을 이룬 것을 영광을 받았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사람에게서의 영광은 사람답게 살아야 영광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람이 개처럼 살면 영광이 아니다. 사람은 선한 목적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선한 목적대로 살면 그것이 우리의 영광이 되는 것이다. 성도의 영광은 성도 답게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신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사명을 이루는 것을 영광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다. 야구할 때 보면 한 점이 중요할 때가 있다. 그때 감독이 선수에게 희생 번트를 대라고 싸인을 했다. 그런데 선수가 감독의 싸인을 받아서 희생 번트를 성공했다. 자기는 희생했지만 다른 사람이 살았다. 그것이 영광이다. 영광을 져버리는 것은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다.    교회의 영광이 있다. 그것은 교회가 교회답게 사는 것이 교회의 영광이 임하는 것이다. 우리교회도 교회 건물 아름답게 짖고 땅 넓고 이것이 영광이 아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오셨기에 그것을 지셨기에 예수님은 그것을 영광이라고 한다.
   요한 13장 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서로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을 할 때 내 뜻대로 내 취향대로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다. 내 생각 되로 다 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내 생각대로가 기준이 되면 내가 왕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랑의 정확한 정의는 서로 사랑이다. 서로사랑에서 보여주시는 것은 서로 사랑은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관계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내가 이웃을 사랑해야지 이것이 아니라 사랑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들어가서 사랑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관계 속에서 주고받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주도적으로 나는 사랑하는 것이고 너는 사랑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것이다. 정의로운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면 개혁을 해야 한다고 한다. 말을 들어 보면 상당히 옳은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그런 옳은 이야기를 무례하게 한다. 관계를 깨면서 말을 한다.
    관계가 어려운 것은 관계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시간의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사랑의 최고의 표현은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명확하게 이야기 한 것이다. 사랑은 관계를 원만하게 이루는 것이다. 그 관계는 시간을 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은 지금 내 주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광과 사랑에 대한 정확한 정의이다. 영광은 사명을 이루고 사는 것이고 관계 속에서 사랑할 때 열매를 맺는다.
   베드로는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물을 때 예수님은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여 내가 왜 지금은 따를 수 없습니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베드로는 아직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더라도 후에는 따라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아무 의미도 모른 체 장담만 한 베드로를 예수님은 꾸짖지 않고 믿어주신 것이다. 결국 베드로는 후에 영광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오늘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새 계명은 서로 사랑이다. 관계 속으로 들어가서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헌금 257장
적용 : 사람처럼 살아가기
중보기도 : 담임 목사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환우들을 위해, 나라를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전도를 위해,





2019.10-1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2019.9-4 한 조각을 찍으셔서 유다에게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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