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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9-10-24 13:50:18, Hit : 18, Vote : 1
 2019.10-1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 14 장 1-6                                 (2019. 10. 6 속회)
사도신경                      449장            기도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라고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도 광야길이다. 광야는 길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인도하실 때 하나님이 직접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그리고 나팔 소리로 진행하게 했다. 백성들은 그 소리를 듣고 따라갔다.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따라가면 된다.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다른 길은 없다. 요한복음 14장부터 16장까지는 예수님의 고별설교이다. 예수님은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먼저 가서 처소를 예비하겠다’ 고 말씀 하시면서 내가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도마가 말하기를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천국에 가는 길은 예수님 밖에 없다. 천국은 착하고 의롭고 좋은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다. 그럼 지옥은 누가 가는가? 악하고 불의하고 못된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라는 길을 통해서 가는 것이다.
   요한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이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간다. 그 아이들이 착해서 의로워서 정직해서 말 잘 들어서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그곳에 있기에 아버지 집이기 때문에 자녀가 가는 것이다. 착하고 말 잘 듣는 것과는 관계없이 집에 가는 것이다. 외국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와도 결국에는 아버지 집에 가는 것이다.
   천국은 누가 가는가?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사람이 가는 곳이다. 신앙은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고백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옥은 누가 가는가? 나쁜 짓 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다.
   세상에는 자기 자식보다 더 착하고 모범적인 사람이 많이 있다. 착한 아이라도 내 새끼가 아니면 집에 오지도 않는다. 장학금주고 칭찬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 집으로 들이지 않는다. 왜? 내 자녀가 아니기 때문이다. 천국은 누가 가는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가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하는 일은 갈 4장 6절에 보니까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자녀 됨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천국 갈 수 있다.
    6절을 다시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하신 일은 다리 놓기이다. 예수님 믿고 가는 것이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가 밖에 구원의 길이 없다. 예수님 길 밖에 없다. 예수님과 동행 하면서 그 길을 믿고 가는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처럼 믿는 것과 믿는 것에 대한 역사가 있어야 한다. 행 12장에 보면 성도들이 모여서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서 기도했다. 베드로가 천사의 도우심으로 감옥에서 풀려났더니 기도하던 사람들이 믿지를 않았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같이 걷는 것이다.
    믿음은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이고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와 함께 걷는 것이다. 이것이 동행이다. 자녀가 되는 길은 영접하는 자가 자녀가 된다. 그리고 믿는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이게 신앙의 삶이다.
헌금 335장
적용 :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기
중보기도 : 나라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담임목사를 위해서, 환우들을 위해서, 다음세대를 위해서, 전도의 능력을 위해서,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위해서





2019.10-2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2019.9-5 새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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