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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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9-01-13 09:44:08, Hit : 202, Vote : 46
 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 (2018. 12. 30)


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  (2018. 12. 30)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온
대광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8년도도 하루 남았다.
힘들게 시작했고
힘들게 버텨왔고
힘들게 마무리를 한다.
그래도 포기 할 수 없어서
또 용기 있게 걸어가야 한다.
걸음을 멈출 수 없다.
불안한 내일이지만
믿고 가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는 항상 있었다.
그래도 절망 보다는
소망을 품고 가는 것이다.
맷집이 좋아졌어도
맞으면 아픈 것이다.
그러나 더 단단해져서 간다.
사람 마음은 모른다.
오랫동안 함께 있었어도
모르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열길 물속의 깊이는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
그래서 사람은 잘 속는다.
겉과 속이 달라서 잘 속는다.
속으면서 사는 것이고
그래서 슬프다.
그래서 아프다.
서로에게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그래서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

2018년도를 살아오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 메시지가 많다.
새해에는 사람이 아니라
더 하나님만 바라봐라.
더 하나님만 의지하라.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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