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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2-05-26 08:56:08, Hit : 2720, Vote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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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 설레임



기다림 - 설레임
(2012년 5월 27일)

어린 왕자가 여우에게 말했습니다.
"난 너의 친구가 될 수 없어.
아직 길들여지지 않았거든.
친구를 갖고 싶다면 나를 길들이렴"

어린왕자는 친구가 되는 것을
길들여진다고 말을 했다.
길들여지는 것은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익숙함 후에는 설레임이 온다고 했다.

다음날 어린 왕자는
다시 여우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여우가 다시 말했습니다.
"언제나 같은 시간에 오는 게 좋아.
만약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이라는 말이다.
오늘부터 부흥회가 시작된다.
매년 하는 부흥회
익숙해지면 소홀해 진다고 하는데
어린왕자는 익숙해지는 것은 설레임 이라고...
나는 성도들이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부흥회에 잘 참석하기를 기대해 본다.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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