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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08-03-21 10:48:01, Hit : 3070, Vote : 498
 네가 나에게 바라는 글


네가 나에게 바라는 글....
(2008년 3월 14일 금요편지)
아!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뒤로 밀리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거구 골리앗도 쓰러뜨리게 만드는 힘이 있기를 바란다.
세상을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도 경쾌하기를 바란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와 같은 삶이되기를 바란다.
마귀는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는 영적 능력이 있기를 바란다.
피하지 말고 맞서 싸워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성도에게는 좋은 목자로
아내에게는 좋은 남편으로
아이들에게는 좋은 아버지로
부모님에게는 좋은 아들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남보다 더 많이 걷고 남보다 더 많이 뛰고
남보다 더 많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예수에 미친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
복음에 미친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길 바란다.
하나님이 사용하시기에 편안한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일등이 아닌 세상에 필요한 오직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양을 지키는 shepherd (세파트) 아니라
양을 돌보는 shepherd (목자)  가 되기를 바란다.
요셉처럼 꿈을 디자인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다니엘처럼 꺽이지 않는 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벨처럼 믿음으로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길 바란다.
에녹처럼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
욥처럼 고난 중에서도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
다윗처럼 하나님만 사랑하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
솔로몬 처럼 지혜로운 목사가 되길 바란다.
바나바 처럼 바다같이 넓은 목사가 되길 바란다.
바울처럼 복음의 열정이 있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
아사처럼 일평생 주님만 사랑하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모세처럼 중보자가 되기를 바란다.
갈렙처럼 용기의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에스라 처럼 학자의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
요한 처럼 사랑의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
베드로 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일등이기를 바란다.
안드레 처럼 순종의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네가 나에게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박성일 목사)





기대합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남과북 이 하나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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