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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2-07-01 09:30:08, Hit : 2187, Vote : 533
 ‘옳은 소리’ Vs ‘나의 소리’ (2012. 7. 1)


‘옳은 소리’ Vs ‘나의 소리’ (2012. 7. 1)

거친 소리들이,
이런 저런 소리들이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
의미 없는 이야기들로
뜻도 펼쳐 보기 전에 물러갈 수 없다.

외부의 소리에
일일이 대등하지 않고
어떤 간섭과 참견에도
조금 더 내 목소리에 집중하고
일관성이 있게 나아가리라.

때때로 사람들은
세상의 ‘옳은 소리’ 보다
‘나의 생각’이 필요하다.
‘밖의 소리’ 때문에
내가 가야할 길을 잃어버린다면 ....

‘안의 신념’대로 밀고 나가다가
비록 실패할 수 있더라도
‘나의 생각’에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목회....
세상의 소리에 방음창을 달고
나의 생각조차 내려놓고
더 많이 엎드려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더 집중하리라.  (박성일 목사)





수많은 거짓말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서...(2012 년 7월 8일)
청량산에 오르다 (2012.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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