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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5-10-18 09:28:43, Hit : 2316, Vote : 714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2015. 10. 11)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2015. 10. 11)

‘알라딘’ 이라는 만화 영화가 있다.
월트 디즈니사에서 1992년도에 만든 만화 영화이다.
그 영화의 마지막장면은 알라딘이 양탄자를 타고
자스민 공주에게 양탄자에 타라고 한다.
머뭇거리는 자스민 공주에게 알라딘이 말을 한다.
“나를 믿느냐?” "DO YOU TRUST ME?"
자스민 공주가 처음에는 “WHAT” (뭐라고요?)
그리고 다시  YE~S 하면서 알라딘의 손을 잡고
나르는 양탄자에 올라타자마자  
양탄자 위해서 알라딘과 자스민공주가 부르는 노래가
A WHOLE NEW WORLD 이다.
I CAN SHOW YOU THE WORLD
(난 당신에게 세상을 보여줄 수 있어요)
SHINING, SHIMMERING, SPLENDID
(빛나고, 아른거리며, 반짝이는 )
....I CAN OPEN YOUR EYES (내가 당신의 눈을 열면)
TAKE YOU WONDER BY WONDER
(당신을 데려다 줄께요 놀랍고 놀라운 곳으로)
나를 믿고 양탄자에 나와 함께 타면  
믿을 수 없는 새로운 세상을 볼 것이라는 것이다.

왜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못 보고 사는가?
믿지 못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한다.
왜곡된 눈으로 세상을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
“나는 무슨 말을 하든 당신을 믿습니다.”
이 말을 듣는 것만큼 감동이 되는 말은 없다.
신뢰는 상대방을 영광스럽게 만든다.
임원들이 목사를 믿어주는 것은 목사에게 영광이다.
아이가 엄마를 믿어주는 것은 엄마에게 영광이다.
측근이 무엇인가? 설명이 필요 없는 사람들이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시간을 지금을 이해를 할 수 없었다.
“하나님 어찌하여, 어찌하여” 이 말을 계속 되풀이 한다.  
그런데 하박국이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답은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믿고 기다려라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
-2015년 10월 9일 금요기도회 설교문중에서-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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