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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6-08-20 15:52:28, Hit : 972, Vote : 244
 I am the way (2016. 6. 26)


I am the way (2016. 6. 26)

딱히 즐겨 보는 드라마는 아니지만
채널을 돌리다가 걸려들면 보는 드라마 가운데
‘그래 그런거야’ 라는 드라마가 있다.
60이 되어 며느리를 본 엄마가
위로 시어머니를 모시고
아래로 철없는 며느리를 데리고
삼대가 사는 집안 이야기를 한다.  

배우들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대사들이
인생을 오래 산 작가의 삶의 깊이가 담겨져 있다.
그 안에 우리의 이야기가 있다.
그 안에 늙으신 어머니도 보이고 아버지도 보인다.

‘인간의 진짜 주소는 집이 아니라 길이다.’
라는 한 여배우의 대사가 생각이 난다.
친구를 먼저 떠나보내고
남겨진 친구들이 여행을 떠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독백으로 나오는 대사이다.
“지나보면 별 일도 아닌 일에
실망했다. 기대했다. 울기도 웃기도, 슬펐다. 기뻤다.”
이게 인생이다.

G.O.D의 ‘길’ 이라는 노래가 있다.
내가 참 좋아했던 노래이다.
그들은 어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스타가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노래 안에 고민을 담아 이야기 한다.
지금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길인지?
이 길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방향만 제대로 된 길이라면
걸어가기만 하면 늦더라도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예수님은 “I am the way” (나는 길이요)
우리는 길 되신 예수님 따라가면 된다.
그럼 방황도 방랑도 할 필요가 없다.
길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안타깝다.....’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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