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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7-02-09 10:14:43, Hit : 1306, Vote : 539
  새해에는...... (2017. 1. 1)


  새해에는...... (2017. 1. 1)

새해에는 ........
복잡함을 내려놓고
조금만 단순하게 살고 싶다.

‘하나님 따로 나 따로’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 버무려 지는 삶을 살고 싶다.

매일 매일 하나님 말씀과 기도에
푹 절여 지는 삶을 살고 싶다.

세상이 어둡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빛이 되어 살고 싶다.

녹슬어서 버려지는 삶이 아니라
닳아서 없어지는 삶을 살고 싶다.

억지로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사랑으로 사역하며 살고 싶다.

내 원함과 내 필요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함과 하나님의 필요대로 살고 싶다.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소망을 외치는 목사가 되고 싶다.
지친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는 목사가 되고 싶다.
착한 목사가 되고 싶다.
물처럼 부드러운 목사가 되고 싶다.
따뜻한 마음이 있는 목사가 되고 싶다.
사랑도 많이 받고 많이 사랑하는 목사가 되고 싶다.
하나님만 사랑하는 목사가 되고 싶다.  
얼굴에 주름지도록 웃는 목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그리고 또 좋은 아빠 좋은 아들이 되고 싶다.
2017년도도 우리 대광교회 모든 성도들이
한바탕 웃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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