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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7-08-04 14:27:16, Hit : 1170, Vote : 587
 가는 말 오는 말 (2017. 6. 18)


가는 말 오는 말 (2017. 6. 18)

이번 주간에는 누군가의 말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주간이다.
자세하게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가는 말 오는 말’이
‘바른 말 고운 말’ 이 되어야 하고
‘반 말’ 이 ‘존대 말’ 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주 뼈저리게 느끼는 주간 이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한 두 마디 상냥한 말이다.

한 마디의 말이 ‘칼’이 될 수가 있고
한 마디의 말이 ‘독’이 될 수가 있다.
.....
한 마디의 말이 ‘꿀’이 될 수 있고
한 마디의 말이 ‘약’이 될 수 있다.
‘칼과 독’ 그리고 ‘꿀과 약’
우리는 어떤 쪽을 택하면서 살고 있는가?

꼭 아껴야 할 말이 있고
아낄 필요가 없는 말이 있다.
아끼지 않아도 될 말은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신 편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처럼
칭찬 격려 고마움이 있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더 많이 하고 살고 있는지 모른다.

책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세상을 조금 더 조용하게 만드는 대화법”
‘반갑습니다.’는 악수로 말하고
‘대단합니다.’는 박수로 말하고
.........
하나님은
입을 닫을 수 있게 만드셨고
귀는 닫을 수 없게 만드셨다.
왜 그랬을까?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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