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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17-10-10 15:41:53, Hit : 653, Vote : 203
 “우리 목사님 파이팅^^♡” (2017. 9. 24)


“우리 목사님 파이팅^^♡” (2017. 9. 24)

사람에게 한 마디 말은 힘이 된다.
강병훈 집사와 여호수아 성경퀴즈
문제를 가지고 카톡을 하다가
강 집사가 뜬금없이 이런 카톡을 보냈다.
“우리 목사님 파이팅^^♡”
조금 힘들었던 일들이 있었는데
강 집사가 내 마음을 아는지
한 순간의 위로가 되었다.

‘우리’ 라는 말이 참 좋다.
우리 교회
우리 장로님
우리 목사님....

‘나’ 는 일인칭 대명사이다.
‘남’ 은 네모난 상자위에 올라선 ‘나’이다.
‘나’ 보다 더 커 보이려고 하면 ‘남’이 된다.
그런데 네모난 상자에서
살짝 내려와 ‘나’처럼 되면
‘나’ 와 ‘남’은 ‘우리’가 된다.  

둘 이상의 ‘나’가 모여
새로운 ‘나’ 가 되면
그것을 우리는 ‘우리’ 라고 한다.
내 목소리가 커지고
네 목사리가 커지면
‘우리’가 될 수 없다.
‘나’의 목소리를 낮추어야 ‘우리’가 된다.
그리고 ‘나’를 버려야 ‘우리’가 된다.

‘우리’ 라는 말과 ‘함께’ 라는 말은
한 세트로 나오는 말이다.
느리게 가더라도 ‘우리 함께’ 가자
대광교회는 ‘우리 교회’ 이다.
박성일 목사는 ‘우리 목사님’이다.
“우리 목사님 파이팅^^♡”
참 듣기 좋은 말이다.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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