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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05-05-20 07:53:48, Hit : 2527, Vote : 305
 토끼의 심장이 아닌 사자의 심장으로.......


토끼의 심장이 아닌 사자의 심장으로.......
(2005. 5. 20일 금요일에 보내는 편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여호수아 성경공부가
어제로 모두 마치었습니다.
박현자 집사님이 성경공부를 마치면서
“목사님 이번 여호수아의 리더쉽을 공부하면서
저는 아이들에게 사자의 심장을 가지라고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인 지훈이가 말하기를
“엄마 나는 이제 토끼의 심장이 아니라
사자의 심장을 가지게 되었어요“

말씀을 공부하는 우리들도 많은 것을 깨닫지만
아이들에게 주는 말씀의 영향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가능한 도전과 거대한 장애물 앞에서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한 리더

제대로 된 군사 훈련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나안으로 들어간
겁 없는 사나이 여호수아
언약궤를 어깨에 매고
7년간의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단 한차례의 패배를 거울 삼아
불패의 신화를 남기면서
지체하지 않고 전진한 여호수아
그는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순간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갔던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용감하게 나가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방향 없이 속도만 내는 것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방향을 잡기 위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귀 울이며
하나님만께 접속되어 끝까지 나아가는 리더가 되십시오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오는 용기를 전염시키는
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새벽에 지면 일생에 진다.(?)
체육대회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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