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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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2006-01-06 15:17:13, Hit : 2714, Vote : 433
 하나님의 눈과 마음


하나님의 눈과 마음
(2006년 1월 6일 금요일)

오늘 2006년 금요편지를 처음 쓰는 날입니다.
2005년도 금요편지 글 모음집을 만들려고
작년에 써 놓은 글들을 보았는데
그 글을 쓴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2006년의 첫 편지를 씁니다.

나는 이번 2006년은 더 많이 사랑에 빠져 볼려고 합니다.
사랑을 하기 전 사람은 이기적이지만 사랑을 하면 이타적이 됩니다.
사랑하는 순간, 사랑에 빠지는 순간
그 사람에게 생각과 눈이 고정이 됩니다.
나도 우리 성도들의 모습 하나 하나에
내 생각과 눈이 그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온종일 대광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빠지는 순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에게 고정이 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고 봉헌 기도를 마치자
역대하 7장 16절의 말씀에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My eyes and my heart will always be there"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우리 교회에 항상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대광교회 모든 성도들의 가정에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나도 여러분들에게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내 눈과 마음이 여러분들에게 필이 팍 꽂였습니다.
2006년도도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그 사랑으로 내가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기도 편지(2006. 1. 13 금요편지)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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