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로고
메인이미지


  박성일(2007-02-16 15:21:03, Hit : 2804, Vote : 421
 특별한 사람 .......당신은 V.I.P 인생


특별한 사람 .......당신은 V.I.P 인생
(2007년 2월 16일 금요편지)

첫 번째 V.I.P 이야기
지난 목요일 인천 중앙 지방 지방회 때
우리 교회 세분의 장로님의 안수식이 있었습니다.
구자민 장로님은 제가 아주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대광교회를 섬기신 분이십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해결사 이십니다.

윤대순 장로님은 우리 교회에 오신지
12년정도 되신 분이신데
믿음의 열정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서재빈 장로님은
청년때부터 우리 교회를 섬기셨고
교회의 역사의 산 증인입니다.
아마도 교회에 관한 제일 많은 추억이 있으신 분일 것입니다.

이 세분들은 Very Important Person (V.I.P) 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 VIP 이야기
지선아 사랑해 라는 책 마지막 부분에 보면
‘특별한 사람......당신은 VIP’ 라는 소 제목이 있습니다.
이지선 자매는 당시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 이었습니다.
2000년 7월 30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돌아오는 중에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 55% 화상을 입은 자매입고
11차례의 수술과 고통스런 치료의 시간을 보낸 자매입니다.

지선 자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영원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몸의 특이함과 불편으로 인해 위축될 이유가 없습니다.
인생이 끝났다고 좌절할 이유도 없습니다.
장애인은 결코 열등한 존재가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하나님의 끝없는 관심과 세심한 배려
한없는 사랑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VIP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여
눈먼 영혼을 가지고 화상보다 더 일그러진 입으로
더러운 말을 쏱아 뱉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사는 것, 아니 살아남는 것이 죽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자신이 하나님의 VIP 인줄 모르고
자살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다시 한번 새해가 되었습니다.
Vision(꿈) 과 Intimacy(친밀감)과 그리고 Passion(열정)으로
열정이 충만한 VIP인생이 되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07년은 행복 일기로 수놓아 지기를 기도합니다.
                                 (박성일 목사)






멀티 맨......미래의 주인공
인생은 클릭 한번으로 건너 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