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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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정(2012-07-24 14:31:23, Hit : 1816, Vote : 242
 함께해요- 주일 1청년부 예배


모두들 평안하시지요? ^.^
봄이 온 듯 싶더니 여름이 오고...
빨리 제대로 된 여름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요즘 토요 1청년부 예배가 주일 1청년부 예배 모임으로 옮겨지고
주일로 바뀐 이유는 직장과 학업, 개인사유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지체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대부분의 지체들이 결심을 하면 시간을 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원함입니다...

이렇게 결정된 이유에는 예배의 구성이 어려운 현실과
준비되지 못한 우리의 상황들... 이라는 표면적인 이유도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시금 기도의 사역부터 바로 세우고,
다시금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가
영적인 사역의 마음들을 회복하고자 하는 소망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명령과 약속이 따릅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 것을, 주님의 지시함을 따라 나아갈 것을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시고,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1청년부 공동체로, 또 예배를 구성하고 섬기는 지체들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그 명령에 순종한 반응과 주님의 약속에 믿음의 반응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우리 공동체에게 다시 기도할 것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나약함, 경험들, 수 많은 소리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원하십니다.
다시 그렇게 무릎으로 주님앞에 나아갑시다...
목마름과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갑시다...

순종에는 우선순위와 댓가지불이 필요합니다...
상황과 환경, 감정과 편안함, 유익함을 내려놓고, 그 분의 명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 주일 예배모임이 교회의 모든 사역들 행하기 앞서 먼저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모든 사역의 기본이고, 시작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실 것입니다.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함으로,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일 오후 12시, 베데스다 예배실

만19살-만28살 모두 환영합니다.^^

010-3014-4860 이 영 호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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