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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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고맙습니다. (2019. 7. 7)  박성일 2019/07/06 19 0
604   바람이 분다. (2019. 6. 30)  박성일 2019/07/06 11 0
603   마음 다스리기가 힘들다. (2019. 6. 23)  박성일 2019/06/22 36 3
602   어머니..... (2019. 6. 16)  박성일 2019/06/15 40 3
601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33 5
600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38 3
599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62 11
598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60 12
597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73 13
596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99 24
595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108 33
594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117 35
593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124 34
592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117 34
591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131 33
590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109 38
58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157 38
588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167 48
58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188 48
586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193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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