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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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10 0
596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17 0
595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37 4
594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46 5
593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36 7
592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35 5
591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40 3
590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34 5
58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62 11
588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55 9
58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72 11
586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78 9
585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62 9
584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61 11
583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54 10
582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102 12
581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90 13
580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86 12
579   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 (2018. 12. 30)  박성일 2019/01/13 92 12
578   일력을 뜯는 마음으로 (2018. 12. 23)  박성일 2019/01/13 7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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