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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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내 목회가 아니라 하나님 목회 (2020. 11. 1)  박성일 2020/10/31 1529 499
664   사람만 하겠습니까? (2020. 10. 25)  박성일 2020/10/31 1430 570
  새벽기도 (2020. 10. 18)  박성일 2020/10/17 1444 583
662   그늘 (2020. 10. 11)  박성일 2020/10/17 1432 607
661   82년생 김지영 (2020. 10. 4)  박성일 2020/10/17 1356 579
660   오늘 하루 (2020. 9. 27)  박성일 2020/10/17 1347 617
659   서늘한 가을이 따뜻하다. (2020. 9. 20)  박성일 2020/10/17 1333 581
658   ‘아~~ 쫌 이런 말 하지 말자.’ (2020. 9. 13)  박성일 2020/10/17 1376 638
657   목사님 힘내세요. (2020. 9. 6)  박성일 2020/10/17 1376 605
656   시끄러운 세상 소리에 묻혀 버리면 (2020. 8. 30)  박성일 2020/09/05 1527 719
655   숨이 허락하는 만큼 (2020. 8. 16)  박성일 2020/08/14 1548 716
654   함께하는 기도(2020.8.9)  박성일 2020/08/08 1541 770
653   죽음 이후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 (2020. 8. 2)  박성일 2020/08/01 1671 785
652   Crying in the Rain (2020. 7. 26)  박성일 2020/08/01 1654 796
651   가정예배를 시작하면서 (2020. 7. 19)  박성일 2020/07/18 1661 805
650   -세 번째 보내드리는 목회서신-  박성일 2020/07/18 1686 817
649   감사하다. (2020. 7. 5)  박성일 2020/07/04 1705 854
648   지루한 비가 오래 내릴 때 (2020. 6. 28)  박성일 2020/07/01 1771 883
647   파이팅 대광교회 (2020. 6. 21)  박성일 2020/06/20 1817 973
646   더 짙어질 푸른 여름 향기 (2020. 6. 14)  박성일 2020/06/14 1911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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