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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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내 목회가 아니라 하나님 목회 (2020. 11. 1)  박성일 2020/10/31 24 5
664   사람만 하겠습니까? (2020. 10. 25)  박성일 2020/10/31 30 8
663   서늘한 가을이 따뜻하다. (2020. 9. 20)  박성일 2020/10/17 37 13
662   그늘 (2020. 10. 11)  박성일 2020/10/17 41 15
661   새벽기도 (2020. 10. 18)  박성일 2020/10/17 51 15
660   목사님 힘내세요. (2020. 9. 6)  박성일 2020/10/17 34 18
659   오늘 하루 (2020. 9. 27)  박성일 2020/10/17 42 20
658   82년생 김지영 (2020. 10. 4)  박성일 2020/10/17 44 20
657   ‘아~~ 쫌 이런 말 하지 말자.’ (2020. 9. 13)  박성일 2020/10/17 31 22
656   시끄러운 세상 소리에 묻혀 버리면 (2020. 8. 30)  박성일 2020/09/05 95 38
655   숨이 허락하는 만큼 (2020. 8. 16)  박성일 2020/08/14 130 42
654   죽음 이후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 (2020. 8. 2)  박성일 2020/08/01 132 59
653   함께하는 기도(2020.8.9)  박성일 2020/08/08 134 61
652   가정예배를 시작하면서 (2020. 7. 19)  박성일 2020/07/18 149 68
651   -세 번째 보내드리는 목회서신-  박성일 2020/07/18 149 80
650   Crying in the Rain (2020. 7. 26)  박성일 2020/08/01 137 82
649   지루한 비가 오래 내릴 때 (2020. 6. 28)  박성일 2020/07/01 182 87
648   감사하다. (2020. 7. 5)  박성일 2020/07/04 178 87
647   덜 쓰고 덜 버리는 삶 (2020. 5. 31)  박성일 2020/06/05 226 113
646   어느 젊은 신학생의 글 (2020. 6. 7)  박성일 2020/06/05 224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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