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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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고 이명의 권사님 발인예배 설교 요약 (2012년 10월 21일)  박성일 2012/10/21 7300 347
619   남한강 공원 묘지를 다녀와서..  박성일 2007/10/12 4141 428
618   라오스를 돌아보며 (9)  박성일 2013/04/14 4108 371
617   故 지주철 성도 발인 설교문 중에서 (2015. 4. 12)  박성일 2015/04/18 3757 360
616   엔학고레 - 부르짖는 자의 샘  박성일 2005/01/28 3721 444
615   哀歌 - 愛歌 (슬픔의 노래가 사랑의 노래되어) (3.24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3483 402
614   동정녀부터 된장녀 까지  박성일 2006/12/22 3256 440
613   내 머릿속의 지우개 - 건망증  박성일 2005/01/08 3240 452
612   그 옛날 여름성경학교의 추억.....  박성일 2007/09/07 3215 445
611   허리 성도 = 골수 성도  박성일 2005/12/23 3156 482
610   不作이면 不成이다.(2008년 7월 4일 금요일에 쓴 편지)  박성일 2008/07/09 3104 460
609   새벽을 깨우는 부르짖는 기도 소리  박성일 2009/10/24 3101 452
608   공화상생(工和相生) - 겅호 (Gung-ho)  박성일 2006/09/22 3083 391
607   쓰레기의 무덤 하늘공원 그리고 선교사들의 무덤 양화진(2006. 6. 9)  박성일 2006/06/16 3063 393
606   쓰레기는 없다. [2]  박성일 2004/06/16 3051 417
605   이 땅에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  박성일 2006/07/06 3044 394
604   다윗과 미갈의 사랑 - 나는 대광교회의 糟糠之妻(조강지처)  박성일 2005/10/14 3022 427
603   네 자리 누가 앉았어?(2009. 2. 2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3020 498
602   가을 색, 새벽 소리 그리고 마음의 기도  박성일 2006/10/13 2977 407
601   27주년 축시--춤을 추듯이 달려온 길  박성일 2004/12/15 2972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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