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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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어머니..... (2019. 6. 16)  박성일 2019/06/15 4 0
601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3 0
600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3 0
599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33 3
598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27 1
597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46 3
596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65 10
595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79 20
594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87 20
593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84 19
592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78 21
591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88 17
590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75 22
58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114 26
588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112 32
58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139 31
586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143 25
585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117 26
584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119 29
583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10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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