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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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163 53
590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139 61
58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193 61
588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212 72
58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216 69
586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241 68
585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198 65
584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203 75
583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196 76
582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289 84
581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242 69
580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232 64
579   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 (2018. 12. 30)  박성일 2019/01/13 240 76
578   일력을 뜯는 마음으로 (2018. 12. 23)  박성일 2019/01/13 223 67
577   하나 뿐인 내편 (2018. 12. 16)  박성일 2019/01/13 218 66
576   겨울 느낌 (2018. 12. 9)  박성일 2019/01/13 195 67
575   전진하자 대광교회(창립 41주년) (2018. 12. 2)  박성일 2018/12/04 291 77
574   눈이 온다. (2018. 11. 25)  박성일 2018/12/04 259 80
573   참 많이 수고했습니다. (2018. 11. 18)  박성일 2018/12/04 230 72
572   우리가 순종하면 (2018. 11. 11)  박성일 2018/12/04 230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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