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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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나도 기특한 들꽃처럼 살리라. (2012. 4. 22)  박성일 2012/04/29 1744 248
234   바람(風) (2012년 4월 15일)  박성일 2012/04/15 1848 273
233   죽고 다시 태어난, 오늘 (2012. 4. 8)  박성일 2012/04/07 1696 240
232   최고의 선물 (2012년 4월 1일)  박성일 2012/03/31 1829 258
231   몸이 아픈 것보다 더 슬픈 것은 마음이 아픔을 ....(2012. 3. 23)  박성일 2012/03/28 2136 281
230   믿음과 세상은 반비례 (2012. 3. 18)  박성일 2012/03/17 1931 255
229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릴 때까지... (2012. 3. 11)  박성일 2012/03/16 1927 246
228   학교의 문을 힘차게 밀고 들어가라. (2012. 3. 4)  박성일 2012/03/09 1829 242
227   삶이 아름다운 것은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이다. (2012. 2. 26)  박성일 2012/02/26 1771 252
226   안아주기 (2012. 2. 19)  박성일 2012/02/19 1714 231
225   삶 (2012. 2. 12)  박성일 2012/02/12 1726 244
224   1월 31일 눈이 오던 날 (2012. 2. 5)  박성일 2012/02/05 1843 243
223   그림자 같은 옆 사람. (2012. 1. 29)  박성일 2012/01/29 1793 241
222   중국 운남성 선교지를 다녀와서 (2012.1.22)  박성일 2012/01/29 2003 244
221   안볼 때 더 잘하자. (2012년 1월 15일)  박성일 2012/01/29 1881 251
220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2012.1.8)  박성일 2012/01/29 1846 303
219   내일에 의해서 오늘이 덮여진다 할지라도 (2012.1.1)  박성일 2012/01/29 2064 314
218   무뎌진 감각을 새롭게 (2011,12,11)  박성일 2011/12/11 2166 288
217   새벽을 깨우는 부르짖는 기도 소리  박성일 2009/10/24 2984 380
216   오랜 친구  박성일 2009/10/17 2573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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