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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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바자회.....아쉬움 그 이상은 아니다. (2013년 6월 7일)  박성일 2013/06/09 2467 679
284   바쁨과 빠름을 내려놓고 쉼과 느림을 기대한다. (2016. 10. 15)  박성일 2016/12/14 1432 543
283   바보 (2014. 9. 28)  박성일 2014/10/17 2139 694
282   바른 생각, 바른 시각, 바른 말 (2013. 9. 29)  박성일 2013/10/05 2487 686
281   바르게 살자 (1.3)  박성일 2009/03/04 3043 856
280   바램 - (望)  박성일 2009/04/08 2668 860
279   바람이 분다. (2019. 6. 30)  박성일 2019/07/06 519 278
278   바람(風) (2012년 4월 15일)  박성일 2012/04/15 2459 720
277   바라보지 않아도 꽃은 꽃이다. (2019. 8. 11)  박성일 2019/08/10 488 220
276   믿음과 세상은 반비례 (2012. 3. 18)  박성일 2012/03/17 2588 722
275   미연이가 결혼을 한다. (2018. 10. 20)  박성일 2018/12/04 762 431
274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성일 2006/12/08 3301 810
273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 (2018. 7. 8)  박성일 2018/12/04 825 475
272   미국에서 보낸 편지 (2015. 7. 19 주일)  박성일 2015/07/18 2032 632
271   물난리 (2015.10. 18)  박성일 2015/10/18 1902 725
270   문(門)의 의미는 단절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박성일 2006/11/03 3350 837
269   무뎌진 감각을 새롭게 (2011,12,11)  박성일 2011/12/11 2996 948
268   몸이 아픈 것보다 더 슬픈 것은 마음이 아픔을 ....(2012. 3. 23)  박성일 2012/03/28 2808 689
267   목회에 신이 납니다.  박성일 2005/08/02 3285 804
266   목회서신(2015.08.23)  박성일 2015/08/23 1854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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