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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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죽고 다시 태어난, 오늘 (2012. 4. 8)  박성일 2012/04/07 2036 435
232   최고의 선물 (2012년 4월 1일)  박성일 2012/03/31 2184 464
231   몸이 아픈 것보다 더 슬픈 것은 마음이 아픔을 ....(2012. 3. 23)  박성일 2012/03/28 2522 461
230   믿음과 세상은 반비례 (2012. 3. 18)  박성일 2012/03/17 2313 483
229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릴 때까지... (2012. 3. 11)  박성일 2012/03/16 2311 461
228   학교의 문을 힘차게 밀고 들어가라. (2012. 3. 4)  박성일 2012/03/09 2221 449
227   삶이 아름다운 것은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이다. (2012. 2. 26)  박성일 2012/02/26 2169 454
226   안아주기 (2012. 2. 19)  박성일 2012/02/19 2121 474
225   삶 (2012. 2. 12)  박성일 2012/02/12 2128 476
224   1월 31일 눈이 오던 날 (2012. 2. 5)  박성일 2012/02/05 2266 473
223   그림자 같은 옆 사람. (2012. 1. 29)  박성일 2012/01/29 2221 477
222   중국 운남성 선교지를 다녀와서 (2012.1.22)  박성일 2012/01/29 2479 502
221   안볼 때 더 잘하자. (2012년 1월 15일)  박성일 2012/01/29 2359 510
220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2012.1.8)  박성일 2012/01/29 2340 564
219   내일에 의해서 오늘이 덮여진다 할지라도 (2012.1.1)  박성일 2012/01/29 2543 578
218   무뎌진 감각을 새롭게 (2011,12,11)  박성일 2011/12/11 2657 578
217   새벽을 깨우는 부르짖는 기도 소리  박성일 2009/10/24 3474 661
216   오랜 친구  박성일 2009/10/17 3053 629
215   나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아  박성일 2009/10/10 3260 612
214   서로 사랑하기  박성일 2009/09/23 3006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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