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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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가족(家族)인지? 개족(個族)인지?  박성일 2006/11/10 2741 446
221   29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면서....  박성일 2006/12/01 2594 446
220   Give and Take 와 Take and Give 의 삶의 방식  박성일 2007/05/11 2685 446
219   그래서 봄은 생명이다.  박성일 2009/04/25 2339 446
218   말이 아니라 물이라는 것을 (2013년 6월 14일)  박성일 2013/06/16 1981 447
217   마음이 따뜻해진다. (2015. 3. 29)  박성일 2015/04/08 1790 447
216   2004. 6. 11 편지배달  박성일 2004/06/11 2206 449
215   Love Story  박성일 2007/04/20 2542 449
214   마음대로가 아니라 말씀대로 (2014. 8. 17)  박성일 2014/08/16 1868 449
213   가을 소풍 (2015. 10. 25)  박성일 2015/11/14 1807 449
212   체육대회 하던 날.....  박성일 2005/05/20 2654 450
211   토끼의 심장이 아닌 사자의 심장으로.......  박성일 2005/05/20 2866 450
210   노 부부 선교사 (2014년 11월 23일)  박성일 2014/12/06 2274 450
209   이제는 희망을 노래합시다. (2006. 4. 7)  박성일 2006/04/07 2777 451
208   인생의 유통기간  박성일 2007/09/07 2694 451
207   늘 푸르른 소나무 처럼...(6. 10)  박성일 2005/06/15 2836 453
206   삼일절 (2015. 3. 1)  박성일 2015/03/14 1681 453
205   제가 빈자리를 채우겠습니다.  박성일 2005/05/03 2637 454
204   배움보다 교정이 더 어렵습니다.(2005년 2월 10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47 454
203   교회가 고요해 지면 미래가 없습니다.  박성일 2006/06/02 2692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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