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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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더 짙어질 푸른 여름 향기 (2020. 6. 14)  박성일 2020/06/14 133 60
215   더 높이...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3132 702
214   대신맨(Man) - 세상에는 반드시 당신이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박성일 2007/03/09 3242 657
213   대부도 가늘 길에 문득 드는 생각 (2017. 10. 22)  박성일 2018/01/04 905 326
212   대광의 큰 용사여! 승리의 깃발을.....  박성일 2007/05/25 3143 668
211   대광 교회 사랑 (2013. 9. 22)  박성일 2013/10/05 2254 489
210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박성일 2007/04/20 2889 569
209   당신이 바로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2012. 12. 9)  박성일 2012/12/16 2116 477
208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박성일 2005/01/08 3076 672
207   단종의 아픔을 기억하면서 (2012년 10월 14일)  박성일 2012/10/21 2316 519
206   다윗과 미갈의 사랑 - 나는 대광교회의 糟糠之妻(조강지처)  박성일 2005/10/14 3479 669
205   다가올 35년을 기대하며 (2012. 12. 2)  박성일 2012/12/08 2231 489
204   늘 푸르른 소나무 처럼...(6. 10)  박성일 2005/06/15 3088 609
203   느린 하나님 (2013. 9. 8)  박성일 2013/09/15 2001 520
202   느리지만 놓지 않는 사랑으로 (2020. 4. 26)  박성일 2020/05/02 185 92
201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688 323
200   눈이 온다. (2018. 11. 25)  박성일 2018/12/04 712 289
199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522 220
198   눈에 눈물이 고인다. (2014. 2. 23)  박성일 2014/02/26 2154 569
197   눈물이 흐른다. (2018. 2. 4)  박성일 2018/02/11 908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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