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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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꽃 보다 남자 (?) (2016. 9. 18)  박성일 2016/09/24 1444 482
195   지금 가을이 오고 있다. (2016. 9. 25)  박성일 2016/09/24 1420 436
194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2016년 10월 1일)  박성일 2016/12/14 1334 366
193   우생마사(牛生馬死) (2016. 10. 9)  박성일 2016/12/14 1379 449
192   바쁨과 빠름을 내려놓고 쉼과 느림을 기대한다. (2016. 10. 15)  박성일 2016/12/14 1265 409
191   가을 소풍 (2016. 10. 23)  박성일 2016/12/14 1212 408
190   나는 매일 새벽에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2016. 10. 30)  박성일 2016/12/14 1212 388
189   황금 알을 낳는 거위 (2016. 11. 6)  박성일 2016/12/14 1433 400
188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자.(2016. 11. 13)  박성일 2016/12/14 1289 366
187   맘에는 원이로되 몸이.... (2016. 11. 20)  박성일 2016/12/14 1302 403
186   낙엽(落葉)과 낙심(落心)에 대하여 (2016. 11. 27)  박성일 2016/12/14 1248 403
185   영원하고 또 영원하길 (2016년 12월 4일)  박성일 2016/12/14 1373 429
184   벌써 일 년...저 모퉁이만 돌면 (2016. 12. 11)  박성일 2016/12/14 1316 443
183   꿈틀 거리기만 하는 불쌍한 지렁이 (2016. 12. 18)  박성일 2016/12/29 1243 432
182   점점 희미해져 가는 성탄절의 기억 (2016. 12. 25)  박성일 2016/12/29 1294 427
181    새해에는...... (2017. 1. 1)  박성일 2017/02/09 1154 387
180    주께 더 가까이 (2017. 1. 8)  박성일 2017/02/09 1134 382
179   “기도 없이 가더니....” (2017년 1월 15일)  박성일 2017/02/09 1128 377
178    깊숙한 겨울이 천천히 가고 있다. (2017. 1. 22)  박성일 2017/02/09 1211 401
177   그냥 웃어 넘겼으면... (2017. 1. 28)  박성일 2017/02/09 1187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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