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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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1211 648
204   눈이 온다. (2018. 11. 25)  박성일 2018/12/04 1246 562
203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1030 502
202   눈에 눈물이 고인다. (2014. 2. 23)  박성일 2014/02/26 2871 1094
201   눈물이 흐른다. (2018. 2. 4)  박성일 2018/02/11 1408 708
200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1283 631
199   눈 씻고봐도 이런 사람 없어  박성일 2005/11/16 3727 1099
198   누가 나를 위해 (2015년 3월 8일)  박성일 2015/03/14 3227 1127
197   노 부부 선교사 (2014년 11월 23일)  박성일 2014/12/06 3196 1072
196   네가 나에게 바라는 글  박성일 2008/03/21 3999 1100
195   네 자리 누가 앉았어?(2009. 2. 2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4192 1240
194   네 발바닥으로 밟는 곳  박성일 2007/03/09 3715 996
193   널 기다리고 있어 (2017. 10. 15)  박성일 2018/01/04 1429 606
192   너절한 것은 가짜가 없습니다. - 영적 분별력  박성일 2006/06/23 3914 1102
191   내일에 의해서 오늘이 덮여진다 할지라도 (2012.1.1)  박성일 2012/01/29 3395 1209
190   내려놓음, 채워주심 그리고 나눔  박성일 2007/10/12 3930 1030
189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지? (2015. 9.13)  박성일 2015/09/13 2374 897
188   내가 모르는 불편한 진실 (2013년 7월 7일)  박성일 2013/07/07 2857 918
187   내가 늙었다고? (2012년 12월 30일)  박성일 2013/01/12 2794 882
186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릴 때까지... (2012. 3. 11)  박성일 2012/03/16 307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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