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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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 - (한 소녀를 떠나보내면서)(1.19)  박성일 2007/01/19 2496 374
134   나는 오늘도 내일을 기다립니다. (1.12)  박성일 2007/01/19 2662 350
133   처음처럼 그리고 늘 지금 처럼 (2007.1.5)  박성일 2007/01/19 2609 341
132   우리는 또 걸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길은 희망입니다.  박성일 2007/01/19 2371 351
131   동정녀부터 된장녀 까지  박성일 2006/12/22 3155 386
130   치킨 게임 - 겁장이라도 좋습니다.  박성일 2006/12/15 2802 380
129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성일 2006/12/08 2606 347
128   창립 29주년 축하 메시지  박성일 2006/12/05 2702 343
127   오늘 그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성일 2006/12/01 2485 365
126   29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면서....  박성일 2006/12/01 2322 294
125   오늘은 11월 17일입니다.  박성일 2006/11/17 2475 313
124   가족(家族)인지? 개족(個族)인지?  박성일 2006/11/10 2456 304
123   문(門)의 의미는 단절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박성일 2006/11/03 2674 357
122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10.27)  박성일 2006/11/03 2881 298
121   부흥회 뒷마당이 중요합니다.(10.20)  박성일 2006/11/03 2573 352
120   마빡이 - 죽을힘을 다해 웃기기  박성일 2006/10/13 2735 356
119   가을 색, 새벽 소리 그리고 마음의 기도  박성일 2006/10/13 2857 350
118   공화상생(工和相生) - 겅호 (Gung-ho)  박성일 2006/09/22 2938 341
117   새벽 산행 -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박성일 2006/09/22 2743 370
116   플라시보 믿음과 노시보 믿음  박성일 2006/09/22 2806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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