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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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오늘은 11월 17일입니다.  박성일 2006/11/17 2390 259
124   가족(家族)인지? 개족(個族)인지?  박성일 2006/11/10 2381 245
123   문(門)의 의미는 단절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박성일 2006/11/03 2598 303
122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10.27)  박성일 2006/11/03 2805 237
121   부흥회 뒷마당이 중요합니다.(10.20)  박성일 2006/11/03 2486 299
120   마빡이 - 죽을힘을 다해 웃기기  박성일 2006/10/13 2636 278
119   가을 색, 새벽 소리 그리고 마음의 기도  박성일 2006/10/13 2762 294
118   공화상생(工和相生) - 겅호 (Gung-ho)  박성일 2006/09/22 2833 267
117   새벽 산행 -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박성일 2006/09/22 2657 304
116   플라시보 믿음과 노시보 믿음  박성일 2006/09/22 2708 316
115   끝을 알 수 없는 바다이야기  박성일 2006/09/22 2441 284
114   땅에 묻고 가슴에 묻고....  박성일 2006/09/22 2403 256
113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박성일 2006/09/22 2395 273
112   내 생애 의미 있는 일주일- 공개 일기  박성일 2006/08/05 2584 297
111   아빠 나 얼마나 사랑해?  박성일 2006/08/05 2717 294
110   나를 위해 꽃을 꺽어 주오.....  박성일 2006/07/25 2752 286
109   천재는 반복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박성일 2006/07/25 2526 263
108   이산을 넘어야 그 너머에 있는 산을 넘을 수 있습니다.  박성일 2006/07/07 2430 272
107   이 땅에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  박성일 2006/07/06 2845 277
106   너절한 것은 가짜가 없습니다. - 영적 분별력  박성일 2006/06/23 2639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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