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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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잃어 버린다는 것...  박성일 2004/08/14 2452 450
139   잃어버리지 않고 찾았다. (2016. 9. 4)  박성일 2016/09/24 1067 296
138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612 433
137   있는 모습 그대로 (2014. 3. 9)  박성일 2014/03/08 1673 344
136   잊지 못할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2018. 8. 5)  박성일 2018/12/04 368 182
135   자동문 (2012년 9월 9일)  박성일 2012/09/15 2123 336
134   잔소리..... (2017. 4. 29)  박성일 2017/04/29 1050 278
133   잔소리에 귀가 먹었다. (2014. 10. 26)  박성일 2014/11/08 1545 308
132   잘 ~ 사는 법 (2016. 2. 7)  박성일 2016/02/14 1216 265
131   잘 사는 방법 (2016. 4. 17)  박성일 2016/06/08 1056 262
130   잘 살아가는 법 (2015. 2. 8)  박성일 2015/02/14 1557 318
129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자.(2016. 11. 13)  박성일 2016/12/14 972 240
128   저는 대광교회 박서연입니다. (2019. 7. 28)  박성일 2019/08/10 94 40
127   전도 폭발  박성일 2005/06/30 2669 448
126   전도하다가 들은 말 ......미친년 지랄 하네....  박성일 2007/06/15 2688 432
125   전진하자 대광교회(창립 41주년) (2018. 12. 2)  박성일 2018/12/04 451 176
124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  박성일 2005/04/22 2594 416
123   절망 보다는 희망을 보고 싶다 (2016. 6. 5)  박성일 2016/06/08 1210 281
122   절망 속에서 희망의 열매를...  박성일 2004/06/19 2523 470
121   점점 희미해져 가는 성탄절의 기억 (2016. 12. 25)  박성일 2016/12/29 996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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