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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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내 나이가 어때서.... (2015. 12. 13)  박성일 2016/02/02 1500 373
168   남한강 공원 묘지를 다녀와서..  박성일 2007/10/12 4502 551
167   남자.........& 여자.......... (2017. 7. 17)  박성일 2016/08/20 1340 408
166   낙엽(落葉)과 낙심(落心)에 대하여 (2016. 11. 27)  박성일 2016/12/14 1107 340
165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2016년 10월 1일)  박성일 2016/12/14 1191 302
164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587 216
163   나이 값을 한다. (2014. 6. 1)  박성일 2014/06/07 1891 439
162   나를 위해 꽃을 꺽어 주오.....  박성일 2006/07/25 3185 521
161   나도 기특한 들꽃처럼 살리라. (2012. 4. 22)  박성일 2012/04/29 2067 423
160   나는 참 행복한 목사입니다.  박성일 2005/03/23 2922 549
159   나는 오늘도 내일을 기다립니다. (1.12)  박성일 2007/01/19 3037 546
158   나는 아빠다. (2014. 5. 11)  박성일 2014/05/10 1799 400
157   나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아  박성일 2009/10/10 3215 578
156   나는 부모입니다.(2008. 6. 20. 금)  박성일 2008/06/24 3035 559
155   나는 매일 새벽에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2016. 10. 30)  박성일 2016/12/14 1078 315
154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2012. 8. 19)  박성일 2012/08/19 2054 425
153   나눔이란..... (2014. 2. 9)  박성일 2014/02/09 2009 462
152   끝을 알 수 없는 바다이야기  박성일 2006/09/22 2906 543
151   꿈틀 거리기만 하는 불쌍한 지렁이 (2016. 12. 18)  박성일 2016/12/29 1090 349
150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773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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