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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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토고 그리고 여리고 - 하프타임(2006. 6. 16)  박성일 2006/06/16 2480 267
104   쓰레기의 무덤 하늘공원 그리고 선교사들의 무덤 양화진(2006. 6. 9)  박성일 2006/06/16 2838 273
103   기름부음을 통해서 영적 끄으름을 제거합시다.  박성일 2006/06/02 2355 235
102   살아남기(Survival)와 살려주기(Revival)  박성일 2006/06/02 2373 289
101   만일 대한 한국에 미래가 있다면.....  박성일 2006/06/02 2359 273
100   팀워크를 깬 성도를 징계하시는 하나님  박성일 2006/06/02 2618 264
99   교회가 고요해 지면 미래가 없습니다.  박성일 2006/06/02 2350 278
98   우리들의 손의 수고를 통하여 살림의 역사가.......(2006. 4. 21 금요편지)  박성일 2006/04/21 2617 280
97   이끼가 끼지 않는 삶....(4. 1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4/14 2316 287
96   이제는 희망을 노래합시다. (2006. 4. 7)  박성일 2006/04/07 2422 243
95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387 276
94   哀歌 - 愛歌 (슬픔의 노래가 사랑의 노래되어) (3.24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3306 286
93   기적이 아니라 실력입니다.(3.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383 290
92   어리석음과 지혜로움(3. 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207 282
91   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3.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261 303
90   네 자리 누가 앉았어?(2009. 2. 2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845 373
89   더 높이...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479 289
88   배움보다 교정이 더 어렵습니다.(2005년 2월 10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365 240
87   필리핀 선교 평가회 내용 요약(2006. 2. 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382 271
86   주변에 널린 것이 기회입니다.(2005. 1. 27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315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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