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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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나는 오늘도 내일을 기다립니다. (1.12)  박성일 2007/01/19 3371 834
164   나는 아빠다. (2014. 5. 11)  박성일 2014/05/10 2125 659
163   나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아  박성일 2009/10/10 3559 873
162   나는 부모입니다.(2008. 6. 20. 금)  박성일 2008/06/24 3386 832
161   나는 매일 새벽에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2016. 10. 30)  박성일 2016/12/14 1362 532
160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2012. 8. 19)  박성일 2012/08/19 2342 682
159   나눔이란..... (2014. 2. 9)  박성일 2014/02/09 2357 754
158   끝을 알 수 없는 바다이야기  박성일 2006/09/22 3271 815
157   꿈틀 거리기만 하는 불쌍한 지렁이 (2016. 12. 18)  박성일 2016/12/29 1373 558
156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1033 454
155   꿈꾸는 바다를 바라보며....  박성일 2004/09/10 3177 862
154   꿀벌의 비행  박성일 2007/05/18 3591 896
153   꽉 찬 인생 (2018. 10. 14)  박성일 2018/12/04 780 484
152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박성일 2006/01/06 3409 850
151   꽃은 핀다. (2017. 3. 12)  박성일 2017/03/11 1314 545
150   꽃은 이름까지 아름답다. (2016. 4. 10)  박성일 2016/04/12 1690 601
149   꽃보다 기도 (4. 10)  박성일 2009/04/18 2877 823
148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661 375
147   꽃 보다 남자 (?) (2016. 9. 18)  박성일 2016/09/24 1596 654
146   깨끗이 닦여졌으면 좋겠다.  박성일 2009/05/30 3153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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