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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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팀워크를 깬 성도를 징계하시는 하나님  박성일 2006/06/02 2821 409
99   교회가 고요해 지면 미래가 없습니다.  박성일 2006/06/02 2552 402
98   우리들의 손의 수고를 통하여 살림의 역사가.......(2006. 4. 21 금요편지)  박성일 2006/04/21 2818 420
97   이끼가 끼지 않는 삶....(4. 1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4/14 2527 441
96   이제는 희망을 노래합시다. (2006. 4. 7)  박성일 2006/04/07 2619 398
95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612 433
94   哀歌 - 愛歌 (슬픔의 노래가 사랑의 노래되어) (3.24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3532 437
93   기적이 아니라 실력입니다.(3.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589 448
92   어리석음과 지혜로움(3. 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414 434
91   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3.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480 463
90   네 자리 누가 앉았어?(2009. 2. 2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3069 540
89   더 높이...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698 443
88   배움보다 교정이 더 어렵습니다.(2005년 2월 10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589 383
87   필리핀 선교 평가회 내용 요약(2006. 2. 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592 439
86   주변에 널린 것이 기회입니다.(2005. 1. 27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549 441
85   살림, 돌림 그리고 막힘(2006. 1.2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09 429
84   기도 편지(2006. 1. 1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516 450
83   하나님의 눈과 마음  박성일 2006/01/06 2757 458
82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박성일 2006/01/06 2839 450
81   어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박성일 2005/12/23 3020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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