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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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하나님의 손 안에서 남과북 이 하나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박성일 2007/10/12 3075 497
121   방법을 알면 길이 보입니다.  박성일 2005/08/20 2668 498
120   필리핀 선교 평가회 내용 요약(2006. 2. 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46 498
119   부흥회 뒷마당이 중요합니다.(10.20)  박성일 2006/11/03 2822 498
118   특별한 사람 .......당신은 V.I.P 인생  박성일 2007/02/16 2986 498
117   네가 나에게 바라는 글  박성일 2008/03/21 3070 498
116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753 499
115   이끼가 끼지 않는 삶....(4. 1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4/14 2661 499
114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성일 2006/12/08 2884 499
113   Brand You.  박성일 2007/07/06 2775 499
112   생명보다 앞서는 것은 없습니다.  박성일 2007/09/07 2640 499
111   아빠 나 얼마나 사랑해?  박성일 2006/08/05 3100 500
110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  박성일 2004/11/13 3067 501
109   우리의 소리가 감청되고 있습니다.  박성일 2005/08/12 2855 501
108   만일 대한 한국에 미래가 있다면.....  박성일 2006/06/02 2727 501
107   나는 오늘도 내일을 기다립니다. (1.12)  박성일 2007/01/19 2964 501
106   어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박성일 2005/12/23 3166 502
105   문(門)의 의미는 단절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박성일 2006/11/03 2958 502
104   기대합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박성일 2008/03/21 2796 502
103   우리는 또 걸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길은 희망입니다.  박성일 2007/01/19 2655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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