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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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이제는 희망을 노래합시다. (2006. 4. 7)  박성일 2006/04/07 2716 427
95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702 470
94   哀歌 - 愛歌 (슬픔의 노래가 사랑의 노래되어) (3.24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3631 472
93   기적이 아니라 실력입니다.(3.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2683 476
92   어리석음과 지혜로움(3. 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500 468
91   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3.1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3/10 2578 503
90   네 자리 누가 앉았어?(2009. 2. 24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3173 567
89   더 높이...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96 482
88   배움보다 교정이 더 어렵습니다.(2005년 2월 10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685 424
87   필리핀 선교 평가회 내용 요약(2006. 2. 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687 463
86   주변에 널린 것이 기회입니다.(2005. 1. 27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633 458
85   살림, 돌림 그리고 막힘(2006. 1.2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96 456
84   기도 편지(2006. 1. 1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611 478
83   하나님의 눈과 마음  박성일 2006/01/06 2863 482
82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박성일 2006/01/06 2931 483
81   어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박성일 2005/12/23 3113 478
80   허리 성도 = 골수 성도  박성일 2005/12/23 3299 547
79   어쩌다 보면 ...& 애쓰지 않으면...  박성일 2005/12/23 2859 459
78   1977년 12월 4일.....  박성일 2005/12/02 3020 480
77   새벽에 쓰는 편지-세개의 짧은 편지  박성일 2005/11/26 2846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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