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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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박성일 2006/01/06 2986 510
81   어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박성일 2005/12/23 3163 501
80   허리 성도 = 골수 성도  박성일 2005/12/23 3360 580
79   어쩌다 보면 ...& 애쓰지 않으면...  박성일 2005/12/23 2916 483
78   1977년 12월 4일.....  박성일 2005/12/02 3076 509
77   새벽에 쓰는 편지-세개의 짧은 편지  박성일 2005/11/26 2901 486
76   추락 경험, 바닥 경험 - 새로운 가치의 날개를 펴자  박성일 2005/11/18 2849 482
75   눈 씻고봐도 이런 사람 없어  박성일 2005/11/16 2843 471
74   좋은 것을 잃어야 최상의 것을 얻습니다.  박성일 2005/11/16 2901 525
73   새벽을 여는 위대한 발걸음 소리  박성일 2005/10/28 3044 488
72   아저씨 목사님 맞죠?  박성일 2005/10/21 2880 526
71   다윗과 미갈의 사랑 - 나는 대광교회의 糟糠之妻(조강지처)  박성일 2005/10/14 3239 528
70   주여! 싱싱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박성일 2005/10/14 2831 507
69   긍정의 힘 - 굳세어라 금순아  박성일 2005/09/30 2866 517
68   英語 完全 征服 - Master English Totally  박성일 2005/09/27 2697 530
67   KBS 무한지대 Q  박성일 2005/09/27 2919 597
66   매미, 루사 그리고 나비 효과  박성일 2005/09/27 3031 536
65   새벽 무릎  박성일 2005/09/27 2859 538
64   가을 동화  박성일 2005/09/27 2664 488
63   방법을 알면 길이 보입니다.  박성일 2005/08/20 2666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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