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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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더 높이...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953 573
88   배움보다 교정이 더 어렵습니다.(2005년 2월 10일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846 508
87   필리핀 선교 평가회 내용 요약(2006. 2. 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836 545
86   주변에 널린 것이 기회입니다.(2005. 1. 27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84 529
85   살림, 돌림 그리고 막힘(2006. 1.20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948 524
84   기도 편지(2006. 1. 1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2763 554
83   하나님의 눈과 마음  박성일 2006/01/06 3014 566
82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  박성일 2006/01/06 3081 563
81   어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박성일 2005/12/23 3261 554
80   허리 성도 = 골수 성도  박성일 2005/12/23 3453 629
79   어쩌다 보면 ...& 애쓰지 않으면...  박성일 2005/12/23 3013 537
78   1977년 12월 4일.....  박성일 2005/12/02 3165 559
77   새벽에 쓰는 편지-세개의 짧은 편지  박성일 2005/11/26 2984 532
76   추락 경험, 바닥 경험 - 새로운 가치의 날개를 펴자  박성일 2005/11/18 2930 523
75   눈 씻고봐도 이런 사람 없어  박성일 2005/11/16 2919 516
74   좋은 것을 잃어야 최상의 것을 얻습니다.  박성일 2005/11/16 2985 568
73   새벽을 여는 위대한 발걸음 소리  박성일 2005/10/28 3139 539
72   아저씨 목사님 맞죠?  박성일 2005/10/21 2972 574
71   다윗과 미갈의 사랑 - 나는 대광교회의 糟糠之妻(조강지처)  박성일 2005/10/14 3320 562
70   주여! 싱싱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박성일 2005/10/14 2913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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