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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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나는 부모입니다.(2008. 6. 20. 금)  박성일 2008/06/24 3388 835
104   웃음을 잃은 아이들  박성일 2009/06/27 2988 835
103   나는 오늘도 내일을 기다립니다. (1.12)  박성일 2007/01/19 3375 837
102   문(門)의 의미는 단절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박성일 2006/11/03 3351 838
101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  박성일 2005/04/22 3135 840
100   진실만을 말하는 날  박성일 2005/04/08 3182 841
99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박성일 2007/10/12 3295 841
98   졸업 = 셀프 튜닝 = 애벌레 그리고 나비...  박성일 2005/02/18 3242 842
97   에피소드 I, II  푸른초장 2009/03/04 3387 843
96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2012.1.8)  박성일 2012/01/29 2673 843
95   좋은 것을 잃어야 최상의 것을 얻습니다.  박성일 2005/11/16 3295 844
94   기도 편지(2006. 1. 13 금요편지)  박성일 2006/02/25 3093 844
93   연애편지  박성일 2009/09/18 3313 844
92   플라시보 믿음과 노시보 믿음  박성일 2006/09/22 3519 845
91   故 지주철 성도 발인 설교문 중에서 (2015. 4. 12)  박성일 2015/04/18 4641 846
90   마음이 따뜻해진다. (2015. 3. 29)  박성일 2015/04/08 2289 847
89   예수님의 논리 vs 세상의 논리  박성일 2004/11/27 3384 848
88   새벽 산행 -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박성일 2006/09/22 3468 848
87   쓰레기는 없다. [2]  박성일 2004/06/16 3681 849
86   아픔을 통한 새 생명의 탄생의 기쁨  박성일 2005/03/23 3436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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