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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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프랭클린 플래너 - 작심삼일 인생 탈출  박성일 2005/02/05 2714 337
34   엔학고레 - 부르짖는 자의 샘  박성일 2005/01/28 3598 389
33   거울을 보듯이 세상살이 하기......  박성일 2005/01/21 2519 366
32   그분을 그리워하며-우정열 권사님의 5주기를 추모하면서  박성일 2005/01/17 2587 373
31   내 머릿속의 지우개 - 건망증  박성일 2005/01/08 3137 386
30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박성일 2005/01/08 2576 368
29   서럽게 슬픈 날...  박성일 2005/01/08 2424 340
28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박성일 2005/01/08 2576 344
27   에너자이저 -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박성일 2004/12/15 2739 364
26   27주년 축시--춤을 추듯이 달려온 길  박성일 2004/12/15 2890 443
25   그 손길의 따뜻한 여운.....  박성일 2004/12/04 2550 359
24   예수님의 논리 vs 세상의 논리  박성일 2004/11/27 2693 370
23   One Step by Step  박성일 2004/11/19 2520 363
22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  박성일 2004/11/13 2743 348
21   하나님을 느낌  박성일 2004/11/09 2387 345
20   정말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것  박성일 2004/10/22 2703 363
19   사람이 된다는 것은  박성일 2004/10/15 2485 354
18   하나님 눈에 콩깍지  박성일 2004/10/13 2457 352
17   세가지 이야기  박성일 2004/09/24 2333 341
16   내 인생의 멋진 리더  박성일 2004/09/18 2476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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