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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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800 334
82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968 392
81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752 391
80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730 376
79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760 345
78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823 383
7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784 349
76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943 358
75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729 327
74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611 347
73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661 328
72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645 316
71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604 327
70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655 305
69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588 298
68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591 291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557 269
66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512 261
65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589 287
64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542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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