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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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650 242
72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811 294
71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618 267
70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595 262
69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623 250
68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680 260
67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634 239
66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782 243
65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591 232
64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460 222
63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516 226
62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489 207
61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447 185
60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503 199
59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437 189
58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439 166
57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421 170
56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379 170
55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430 172
54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384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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