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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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963 449
84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1158 510
83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918 509
82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917 494
81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930 483
80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1010 518
79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966 482
78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1154 478
77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932 440
76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789 481
75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844 455
74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827 422
73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773 423
72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815 430
71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742 389
70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752 390
69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717 375
68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661 362
67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750 407
66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703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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