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로고
메인이미지

76   꿈꾸지 않으면 (2019. 1. 20)  박성일 2019/01/19 891 331
75   느끼지 못하면 잔인해집니다. (2019. 1. 27)  박성일 2019/02/17 689 323
74   첫 휴가 (2019. 2. 3)  박성일 2019/02/17 676 310
73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703 281
72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762 316
71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718 284
70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871 289
6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668 269
68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544 272
67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594 270
66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573 248
65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538 246
64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580 249
63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520 227
62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523 220
61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493 212
60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451 206
59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520 217
58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9. 6. 2)  박성일 2019/06/15 476 209
57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466 206

[이전 10개] [1]..[21][22][23][24][25][26][27][28][29] 30 ..[3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