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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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 뿐인 내편 (2018. 12. 16)  박성일 2019/01/13 175 46
24   일력을 뜯는 마음으로 (2018. 12. 23)  박성일 2019/01/13 181 46
23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197 46
22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163 46
21   지금은 겨울과 봄 사이 (2019. 2. 17)  박성일 2019/02/17 194 46
20   슬픈 뒷모습 (2018. 9. 2)  박성일 2018/12/04 170 45
19   9월의 마지막 날 (2018. 9. 30)  박성일 2018/12/04 163 44
18   겨울 느낌 (2018. 12. 9)  박성일 2019/01/13 164 44
17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157 39
16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109 39
15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118 36
14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117 34
13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124 34
12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132 33
11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108 33
10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99 25
9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74 14
8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61 12
7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62 12
6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3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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