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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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2019. 2. 24)  박성일 2019/02/23 383 161
39   심훈의 ‘그날이 오면’ (2019. 3. 3)  박성일 2019/03/09 434 161
38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386 159
37   주간 落書(낙서) (2018. 7. 22)  박성일 2018/12/04 361 158
36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416 156
35   기도 밖에는 답이 없다. (2019. 1. 13)  박성일 2019/01/13 421 154
34   하나 뿐인 내편 (2018. 12. 16)  박성일 2019/01/13 404 153
33   9월의 마지막 날 (2018. 9. 30)  박성일 2018/12/04 349 151
32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268 143
31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367 136
30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304 134
29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284 131
28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284 108
27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250 107
26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259 103
25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221 94
24   봄 소풍, 쉬어가니 참 좋다. (2019. 5. 26)  박성일 2019/05/25 225 94
23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198 93
22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241 91
21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180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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