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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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일력을 뜯는 마음으로 (2018. 12. 23)  박성일 2019/01/13 343 119
39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 (2018. 7. 8)  박성일 2018/12/04 296 117
38   편히 쉬소서. (2018. 9. 23)  박성일 2018/12/04 287 117
37   이 슬픈 겨울이 지나고 나면 (2019. 2. 10)  박성일 2019/02/17 313 117
36   주간 落書(낙서) (2018. 7. 22)  박성일 2018/12/04 302 116
35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 1. 6)  박성일 2019/01/13 350 116
34   하나 뿐인 내편 (2018. 12. 16)  박성일 2019/01/13 340 114
33   9월의 마지막 날 (2018. 9. 30)  박성일 2018/12/04 275 108
32   여유 (2019. 3. 17)  박성일 2019/04/18 216 107
31   강상길 권사님, 박숙자 권사님 (2019. 3. 24)  박성일 2019/04/18 250 102
30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2019. 3, 10)  박성일 2019/03/09 293 101
29   이별하기 좋은 날은 없다. (2019. 3. 30)  박성일 2019/04/18 218 93
28   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2019. 4. 28)  박성일 2019/04/27 204 86
27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 4. 14)  박성일 2019/04/18 225 83
26   꽃들이 대견스럽다. (2019. 4. 7)  박성일 2019/04/18 206 74
25   행복 (2019. 5. 19)  박성일 2019/05/25 147 65
24   눈이 부시게 (2019. 5. 5)  박성일 2019/05/08 180 63
23   오늘은 살아 있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9. 5. 12)  박성일 2019/05/15 151 61
22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128 61
21   어머니..... (2019. 6. 16)  박성일 2019/06/15 133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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