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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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초여름에 베풀어주는 선물 (2019. 6. 9)  박성일 2019/06/15 607 332
64   어머니..... (2019. 6. 16)  박성일 2019/06/15 597 323
63   마음 다스리기가 힘들다. (2019. 6. 23)  박성일 2019/06/22 580 312
62   바람이 분다. (2019. 6. 30)  박성일 2019/07/06 532 288
61   고맙습니다. (2019. 7. 7)  박성일 2019/07/06 549 288
60   게으름은 Not 몸의 느림 But 마음의 고장 (2019. 7. 14)  박성일 2019/08/10 485 243
59   비긴 어게인 season 3. (2019. 7. 21)  박성일 2019/08/10 511 306
58   저는 대광교회 박서연입니다. (2019. 7. 28)  박성일 2019/08/10 464 273
57   얼음냉수와 같아서 (2019. 8. 4)  박성일 2019/08/10 468 234
56   바라보지 않아도 꽃은 꽃이다. (2019. 8. 11)  박성일 2019/08/10 499 225
55   사랑하는 까닭에 (2019. 8. 18)  박성일 2019/08/17 441 230
54   빨간 구두 (2019. 8. 25)  박성일 2019/09/15 457 220
53   김영예 권사님 심방을 다녀오다. (2019. 9. 1)  박성일 2019/09/15 454 221
52   부서질 것 같지만 (2019. 9. 8)  박성일 2019/09/15 440 222
51   哀歌 (애가-슬픔의 노래)  박성일 2019/09/15 449 229
50    언제쯤 .... (2019. 9. 22)  박성일 2019/10/24 385 208
49   청도 여행을 다녀와서 (2019. 9. 29)  박성일 2019/10/24 450 198
48    이랬으면 좋겠다. (2019. 10. 6)  박성일 2019/10/24 429 207
47   화려한 가을 색 보다 따뜻한 여름 색이 좋다. (2019. 10. 13)  박성일 2019/10/24 496 197
46   내 생명의 주인 (2019. 10. 20)  박성일 2019/10/24 530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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