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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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 - (한 소녀를 떠나보내면서)(1.19)  박성일 2007/01/19 3176 877
64   바르게 살자 (1.3)  박성일 2009/03/04 3064 877
63   새벽에 쓰는 편지-세개의 짧은 편지  박성일 2005/11/26 3316 878
62   5월, 당신을 사랑합니다.  박성일 2007/05/11 3267 878
61   대신맨(Man) - 세상에는 반드시 당신이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박성일 2007/03/09 3413 880
60   지워지지 않는 흔적  박성일 2009/07/04 3174 880
59   꿈꾸는 바다를 바라보며....  박성일 2004/09/10 3196 881
58   마음이 따뜻해진다. (2015. 3. 29)  박성일 2015/04/08 2311 881
57   잃어버린 날만큼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3.31금요편지)  박성일 2006/03/31 3225 882
56   삼일절 (2015. 3. 1)  박성일 2015/03/14 2139 884
55   2008. 6. 6. 금요편지  박성일 2008/06/11 3554 885
54   내일에 의해서 오늘이 덮여진다 할지라도 (2012.1.1)  박성일 2012/01/29 2864 885
53   순간 순간의 결정들...  박성일 2004/07/24 3179 886
52   27주년 축시--춤을 추듯이 달려온 길  박성일 2004/12/15 3590 886
51   오랜 친구  박성일 2009/10/17 3379 887
50   부활절 아침에 (2015. 4. 5)  박성일 2015/04/08 2594 889
49   내 머릿속의 지우개 - 건망증  박성일 2005/01/08 3881 890
48   다윗과 미갈의 사랑 - 나는 대광교회의 糟糠之妻(조강지처)  박성일 2005/10/14 3676 890
47   짝퉁 신앙과 명품 신앙  박성일 2007/09/07 3576 890
46   세가지 이야기  박성일 2004/09/24 3053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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