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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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목사님! 발가락을 잘라 버리세요.” (2017. 12. 17)  박성일 2018/01/04 432 91
524   ‘마주 보다’ or ‘앞을 보다’ (2017. 12. 10)  박성일 2018/01/04 406 84
523   Beyond 1977..... (20017. 12. 3)  박성일 2018/01/04 371 84
522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통으로 (2017. 11. 26)  박성일 2018/01/04 412 88
521   故 김종득 집사님을 추모하며 (2017. 11. 19)  박성일 2018/01/04 411 95
520   맛있는 하루였다. (2017. 11. 12)  박성일 2018/01/04 401 95
519   한 끼 식사 (2017. 11.5)  박성일 2018/01/04 393 100
518   심리적 거리 (2017. 10. 29)  박성일 2018/01/04 397 83
517   대부도 가늘 길에 문득 드는 생각 (2017. 10. 22)  박성일 2018/01/04 407 101
516   널 기다리고 있어 (2017. 10. 15)  박성일 2018/01/04 431 90
515   가을 남자 허수아비 (2017. 10. 8)  박성일 2017/10/10 528 115
514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미래의 나 (2017. 10. 1)  박성일 2017/10/10 544 131
513   “우리 목사님 파이팅^^♡” (2017. 9. 24)  박성일 2017/10/10 535 123
512   시작보다 끝이 아름답기를...... (2017. 9. 17)  박성일 2017/10/10 471 94
511   하고 싶은 말들 (2017. 9. 10)  박성일 2017/10/10 423 90
510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면서 (2017. 9. 3)  박성일 2017/10/10 444 117
509   행복해 지기 위해서 (2017. 8. 27)  박성일 2017/10/10 447 108
508   열매를 기다린다. (2017. 8. 20)  박성일 2017/10/10 460 110
507    신뢰에 대하여 (2017. 8. 13)  박성일 2017/10/10 426 94
506    7말 8초 - 틈을 찾아 쉼을 얻고 (2017. 8. 6)  박성일 2017/10/10 485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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